케언스 / 스미스필드~쿠란다
스카이레일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
스미스필드(케언스)와 쿠란다를 잇는 곤돌라로 세계유산 웨트 트로픽스 열대우림의 수관 위를 지나갑니다. 레드 피크에서는 레인저 안내 보드워크를, 배런 폭포에서는 협곡 전망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개보수 공사 중이므로 운행일과 노선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소요 시간
- 약 2시간
- 예산
- $$$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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