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시엠립 / 반테아이 스레이
캄보디아 지뢰 박물관
소년병 시절 지뢰 매설에 동원되었고 이후 5만 개가 넘는 지뢰를 손으로 제거한 아키 라가 세운 박물관으로, 제거된 지뢰와 그의 경험을 통해 캄보디아가 겪은 전쟁을 전합니다. 반테아이 스레이로 가는 길에 있으며 매일 7:30~17:30, 외국인 성인 7달러, 13세 미만 무료(현금 권장)입니다.
- 소요 시간
- 약 1시간
- 예산
- $$$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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