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홍콩 / 프린스 에드워드
차찬텡에서 파인애플 번과 밀크티
차찬텡은 1950년대 ‘빙실’에서 시작된 홍콩식 식당으로, 부드러운 밀크티, 버터를 넣은 파인애플 번, 에그타르트, 프렌치토스트 등 동서양이 섞인 소박한 음식을 냅니다. 홍콩관광청은 프린스 에드워드의 금화빙실(1973년 개업)과 조던의 오스트레일리아 데어리 컴퍼니를 소개합니다.
- 소요 시간
- 약 1시간
- 예산
- $$$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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