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 호안끼엠
호아로 수용소
1896년 프랑스가 '중앙 감옥'으로 지은 곳으로, 정원 450명에 최대 2,000명이 수감되었고 많은 혁명가가 갇혔습니다. 보존 구역에는 감방과 재현 전시, 프랑스 시대의 단두대가 남아 있습니다. 1964~1973년에는 미군 조종사가 수감되어 '하노이 힐튼'이라 불렸습니다. 공휴일 포함 매일 8~17시, 입장료 5만 동(16세 미만 무료).
- 소요 시간
- 약 1시간 30분
- 예산
- $$$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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