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라·크바르네르에서 할 일
크로아티아 이스트라·크바르네르의 추천 12곳. 명소, 맛집, 이벤트를 여행자를 위해 골랐어요.
🎲 이스트라·크바르네르 체험을 가챠로 고르기약 2만 3천 명을 수용했던 1세기 로마 원형경기장인 풀라 원형경기장은 암반을 깎아 만든 지하 공간에서 전시를 열고, 로비니 구시가지와 성 에우페미아 성당에서는 약 58m 종탑 꼭대기의 구리 성상이 바람 따라 돌아가며, 만을 따라 즐라트니 르트 숲 공원의 가로수길과 이국적인 나무들이 이어져요. 2천 년 역사의 포레치 중심에는 초기 기독교 건축 중 보존 상태가 가장 좋은 곳으로 꼽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에우프라시우스 대성당이 있고, 내륙으로 가면 성벽에 둘러싸인 모토분 언덕 마을에서 모토분 숲을 내려다보며,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마을' 훔에는 12세기의 이중 문으로 들어가요. 파자나에서 배로 15분이면 닿는 브리유니 국립공원에서는 가이드 동반 벨리키 브리윤 투어로 관광 열차와 사파리 파크를 둘러보고, 선착장 바로 옆에서 공룡 발자국도 볼 수 있어요. 크바르네르 쪽에서는 룽고마레 해안 산책로가 볼로스코와 오파티야를 잇고, 리예카에서는 페타르 크루지치 계단 561개를 올라 트르사트 성에 닿으며, 성벽이 거의 그대로 남은 크르크 구시가지도 있어요. 대림절 시즌에는 오파티야 어드벤트로 야외극장이 바닷가 아이스링크로 바뀌고, 리예카 어드벤트는 코르조 거리부터 리바까지 일곱 곳에서 열려요.
여행 팁브리유니 국립공원 티켓은 시간 지정제이니 파자나로 가기 전에 벨리키 브리윤 투어를 온라인으로 예약하세요. 로비니의 성 에우페미아 성당은 입장이 무료이고 종탑에 오르려면 티켓이 필요해요. 룽고마레의 볼로스코–오파티야 구간은 걸어서 약 1시간이 걸리고, 훔은 짧게 둘러볼 수 있는 작은 마을이라 모토분과 함께 내륙 드라이브 코스로 묶기 좋아요.
Photo: Diego Delso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문화풀라 / 아레나
풀라 원형경기장
Photo: Bpierreb /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문화로비니 / 구시가지
로비니 구시가지와 성 에우페미아 성당
Photo: Neoteniyx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자연로비니 / 즐라트니 르트
즐라트니 르트 숲 공원
Photo: Tiefkuehlfan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문화포레치 / 구시가지
에우프라시우스 대성당
모토분 / 구시가지
모토분 언덕 마을
Photo: Ivana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문화훔 / 구시가지
훔(‘세계에서 가장 작은 마을’)
오파티야 / 룽고마레
룽고마레 해안 산책로
리예카 / 트르사트
트르사트 성과 페타르 크루지치 계단
크르크섬 / 구시가지
크르크 구시가지
Photo: David Lukšić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자연브리유니 / 벨리키 브리윤섬
브리유니 국립공원
오파티야 / 시내 중심
오파티야 어드벤트
2026년 11월 27일 금 ~ 2027년 1월 10일 일
Photo: Antonio199cro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엔터테인먼트리예카 / 코르조 거리
리예카 어드벤트
2026년 11월 28일 토 ~ 2027년 1월 10일 일